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선 의원 발언
위원 그 원장님들이 그 내용을 알았더라면 회원 비회원 다 있는데 비회원까지 다 끌어들여서 이왕이면 다 같이 교육을 받자는 취지로 간 것 같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거기에 맞추어서, 원래 예산은 그렇잖아요, 돈에 맞추어서 쓸 수 있는 그런 거잖아요. 몰라서 그런 걸 안내를 잘못했다든지 그런 건데 한 번씩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될 문제가 아니겠나 싶어서 사람이 살면서 억울하면 안 되잖아요.
제가 또 여성의원이다 보니까 여성들한테 여성국이 별도로 있습니다. 여성가족부에서 여성 폭력 2차 피해방지 지침서라는 게 내려왔어요. 부서에서도 이런 얘기조차도 진심으로 말뿐 만이 아니고 부서에 다 파견근무 나가고 그래서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성인 입장에서 봤을 때 지침이 내려오면 조금 늦는 거는 상관없습니다. 알고 계셨으면 하고 연합뉴스 보도자료를 보면 2021년 10월 9일 연합뉴스에 보도된 자료입니다. 표준지침이 마련되어 있지만 실질적인 전체평균을 보면 60.4%에 지나지 않는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북구가 뒤처지지 않는 행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여성의 어떤 폭력 2차 피해 방지를 위해서라도 근절되어야 될 부분은 빨리 선제적으로 하자는 그런 내용을 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