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선 의원 발언
위원 쉽게 말하면 과장님 알고 계시지요. 환수 부분에 있어서 380만원을 민간어린이집에서 환수하라는 조치인데 그분들이 내는 건 내겠지만 억울하다. 이 억울한 심정을 토로하는 내용입니다.
시 감사라고 제가 팀장님한테 이런 지역에서 이런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전달해주십사 했는데 우리 구에서는 정말 힘이 없는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일을 하다가도 보람을 느끼려고 일하는 건 아닌데 정말 누군가를 위해서 도와주고 싶고 해결은 안 되지만 반영되었으면 하는 마음인데 이분들이 딱 두 가지입니다. 안내를 제대로 못 받아서 서류를 그렇게 제출했고 결과는 환수해야 되고 금액은 적은 금액이 아니었으나 현재 회장이 2019년 2020년도 2년 전 것을 하라고 하니까 너무 억울한 부분을 토로하는 겁니다.
그래서 시에도 한 번 더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면 해주십사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저는 꼭 전하고 싶습니다. 과장님. 완전 100% 결정된 사항입니까?
어떻게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