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기조 의원 발언
위원 자료 준비하신다고 수고가 많았습니다. 저도 마무리 몇 달 안 남았습니다. 2년 정도 똑같은 질의를 하니까 나도 어떤 마음도 들고 집행부에서 왜 이쪽으로 그렇게 끌고 가는지 의심스러웠습니다.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건에 대해서 여기 있는 우리 위원들도 질의를 이거 한 개 가지고 끝내자고 할 정도로 감정이 닫혀있는 상태랄까. 북구청도 북구 주민이 없으면 북구청이 있을 필요도 없고 보육지원팀도 어린이집이 없으면 팀도 있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시정 및 건의사항에 보니까 엉터리로 답변을 해놓았더라고요.
시정 및 건의사항 조치사항에 보니까 동구 수성구 남구 지금도 내가 알기로 저번에 저희들 의원들 모임에 가니까 다른 구 하나 더 추가된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서 여기서 이야기를 못 하겠습니다만 그때도 동구 수성구 남구도 이런 식으로 국공립어린이집 선정하는 기준에서 왜 우리 북구만 대구광역시로 해놓았냐 했을 때 박천수 과장님은 상세히 내용을 모르면서 이런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팀장님은 저기 앉아계시네. 대구시로 왜 했냐고 하니까 광범위하고 유능한 원장을 뽑기 위해서 그랬다, 그럼 왜 세 군데는 왜 이렇게 하느냐 하니까 시에서 권고사항이니까 자제를 한다 답변도 그렇게 해놓았습니다.
그러면 시에 너희 세 군데가 이렇게 이렇게 하니까 우리가 지금 피해를 보고 주민들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이 불만이 많다 이러한 식으로 해서 방법을 찾을 생각을 해야 되는 상황이지 지금 와서 제가 첫 번째 이야기했을 때 그렇게 이야기했고 두 번째는 어린이집 반발이 심하다고 하니까 거기서 이야기했을 때 제일 끝에는 답변이 어떻게 이야기했냐면 이 자리에 그때 국장님도 앉아계셨습니다. 문옥희 과장님이 한 이야기가 그러면 국공립 선정하는 심의위원회에 물어보고 답변하겠습니다 했는데 1년 정도 되었지 싶은데 아직 답변을 받은 적이 없거든요. 그때 그랬어요, 그러면 과장님하고 담당팀장님들이 이 정책을 펴는 거지 어떻게 국공립심의위원들한테 물어보나 그날 분명히 속기록에도 다 남아있을 거예요.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여기 보니까 우리 구의 우수한 원장들의 채용과 공공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실현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였음 이렇게 적어놓았는데 왜 이렇게 엉터리로 적었어요? 내가 국공립심의위원들한테 물어보고 답변하겠습니다 이렇게 적어놓아야 되지. 이거 불쾌하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이번에 어느 모임 유치원 원장 물으니까 지금 폐업하고 거기에다가 억지로 끌고 나간 상황에서 어린이집 한 명 두 명이 확진자가 생겨서 문을 닫는 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해서 여기라도 들어가려고 하니까 다른 구에서 와서 다 해버리고 이런 문제가 생기는데 이거에 대해서 오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과장님이 작년에 우리 북구에 어린이집이 몇 명 했는데 현재 북구 사람 몇 명 했으며 북구 전체 국공립어린이집 몇 군데가 있으며 북구 사람 몇 명인지 이야기 좀 부탁드리고 아니면 이 자리에서 우리는 지금 주민들이나 원장들이 하는 소리가 다 들어갈 거 다 짓고 난 다음에 법 바꾸면 뭐 하노 놔둬버려라 저한테 이랬거든요.
끝날 때 집 다 짓고 우리 갈 데도 없는데 북구로 바꾸면 뭐 하냐고 이런 식으로 답변이 나왔습니다. 그 당시에도 심의위원들한테 물어서 답변해준다 했는데 답변을 안 했거든. 그것도 답변을 들어보고 하겠습니다.
팀장님 뒤에 앉아계시네.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