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선 의원 발언
위원 강북장애인도 단기로 희망자가 있으면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발달장애인 같은 경우 1급 같은 경우 부모가 제어가 안 되는 경우가있거든요. 대소사가 일어날 경우 아이들을 데리고 갈 수 없는 입장인데 갑자기 그런 거지만 한두 사람 때문에 대기하고 있는 게 아니다 보니까 정말 필요에 의해서 해야 될 때 거기를 지속적으로 이용 안 했다는 이유로 들어가기조차 힘든 그런 문제점이 많더라고요.
그런 게 차츰차츰 당장은 아니지만 개선되어야 되는 희망이라도 보이면 장애를 둔 부모님들 안심할 수 있는 그게 되는데 너무 절망적이고 희망적인 게 하나도 안 보이고 그렇다 보니까 저희한테 많은 문의를 하더라고요. 지금 말씀드린 거는 당장은 아니지만 개선되고 제도가 바뀔 수 있도록 오늘 희망복지과는 주로 그런 얘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메모해주셨다가 진짜 촘촘한 복지망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이분들이 원하는 거는 학령기가 지난 발달장애인에 대해서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모를 겁니다.
한밤중에 아이가 울어서 옆집에서 신고해서 부모지만 묶여서 가서 갑자기 조사를 받는다든지 그런 게 있었는데 국가에서 지정한 국가에서 운영하는 입소시설이 좀 들어갈 수 있냐고 묻는 말에도 그 문도 너무 비좁은 거예요. 그분들의 운영위원회나 이런 데 보면 한번 와보라 하더라고요. 가서 보니까 이런 애로점이 있었는데 비장애인들은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하고, 왜 모르겠어요?
의식하고 있지만 현실이 안 와닿는 걸. 그러니까 제가 현장 중심하고 이쪽에서 하는 거하고 모든 게 돈이 들어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지만 이분들은 답답한 거예요. 만약에 예를 들어 요즘 시대에 사고가 급박하게 일어나면 1급 장애인 발달학령기가 지난 부모가 갑자기 두 사람이 일하다가 유고를 당했다 그러면 아이 혼자 어떻게 살 것인지 그거에 대한 대처 방법이나 그런 게 차츰차츰 개선되어야 되지 않겠나 목소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