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기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러냐면 해마다 6개월 정도 되면, 팀장님 안 그렇습니까? 6월 정도 되니까 돈이 다 소진되어 버리던데, 그다음에 뒤에 6개월 동안 그 사람들이 못 타고 그렇게 하는 분들이 민원이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그거는 시에서 예산이 이거밖에 안되면 더 탈 수 있도록 노력도 해야 되고 안 그러면 우리가 실질적으로 제일 힘든 사람이 장애인이지 않습니까?
장애인이 잘 사는 거도 아니고 집안에 장애인 하나 있으면 집안이 폭락할 정도인데 이런 예산에 대해서 자기 혼자 휠체어 타고 다닐 수 있도록 구비라도 지원할 수 있는 의향은 없습니까? 이게 6월만 되면 떨어져서 돈이 없더라고요. 작년에도 팀장님한테 몇 번 그러니까 일찍 소진된다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이걸 받아서 계속 그 부서에서 하는데 사실 다른 데 지원하는 것보다 구에서도 시에서 예산을 많이 받으면 좋고 그다음에 올려서 하는데 그게 떨어질 경우 여기에 대한 구비라도 해서 장애인 휠체어 수리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건의를 하고 싶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