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기조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저는 차를 안 타고 다니니까 환경공무직을 많이 만납니다. 이쪽으로 다니고 저쪽으로 다니고 만나보면 지금 실질적으로 많이 개선되고 했지만 하나하나 이번에 자원순환과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계속 현장에 무심코 생각했는데 길거리에 보니까 아침 일찍 나오셔서 트럭 타고 다니면서 순찰하는 걸 내가 봤습니다.
아침에 이렇게 쓰레기를 있던 게 어떻게 오후에 치워지지 구석에 있는 걸 어떻게 알지 생각했는데 팀장님들의 노력이 있었던 결과로 치워진 것 같아서 너무 기분 좋고 고생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우리가 타 구에 비해서 1인 일자리가 너무 넓다 이런 이야기도 많이 하고 이번에 보니까 동천동에 저는 전철을 타는데 쓰레기 있는데 그걸 개선했더만요. 양쪽으로 해놓으니까 좀 낫다.
전체적으로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거는 범위를 넓은 거를 좁혀서 다른 구의 데이터를 보니까 우리가 많은 범위였고 인원도 적은 것 같더라고요. 그 관계하고 저희들이 사실 국장님 계실 때부터 한 것 같은데 사실 처음에 환경공무직이 제일 애로사항이 뭐냐 하면 젊은 사람들이 주간에 휴무하는 것 때문에 토요일 일요일 가정을 못 지키겠다는 말이 많은데 지금 거의 100% 되었지 않습니까? 100% 되었는데 자기들은 5.25 하는데 지금 다른 구에 보니까 5.25 하는 데가 별로 없는 실정인 것 같더라고요. 6일 하는 데도 있고 토요일 일요일 했을 때 길거리가 더럽다는 저도 민원을 받지만 조금 더 장소를 줄이고 인원을 더 보충하고 시간을 예를 들어 5.5 정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인데 과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