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기조 의원 발언
위원 쓰레기라서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제가 송 팀장님하고 열심히 다녀서 많이 깨끗해졌고 하고 난 뒤에 돌아서면 또 생기는 게 쓰레기인 것 같습니다. 함지먹골촌에 집중단속을 많이 하다가 제가 그랬어요, 상가번영회 보고 구청에서는 더 이상 해줄 것이 없다 그렇게 단속을 해도 돌아서면 갖다놓으니까 해줄 수 없다 이렇게 하소연을 했어요.
너희가 자발적으로 상가번영회에서 먼저 해보라고 했는데 매주 제가 알기로 화요일 사진을 올려도 몇 포대를 해도 아직까지 한 달 정도 조금 넘었지 싶은데 그대로 나오고 있거든요. 자기들이 직접 해보니까 밴드 이런 데 보면 저도 밴드에 들어가 있으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집 앞에 우리 것 치우자 그러면서도 너희들 다 나오라고 해서 조를 짜서 화요일마다 2시에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 사람들도 하면서 실질적으로 자기들 상가에 있는 CCTV를 활용하고 있더라고요.
자기끼리 서로 고발을 못하고 조치를 못하니까 저한테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들어 우리 구청에 지원을 해서 상의해서 적발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해보겠다 그런 거고 그러면 자기들이 스티커를 제작해서 전봇대에 커다랗게 지금 사적으로 CCTV를 활용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걸 붙여놓았습니다. 그래도 시정이 안 되는 상황인데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분들도 지속적으로 하면 안 나아지겠나 그런 게 있고 그런 모범사례를 말씀드리고 그분들이 이야기하는 거는 아까 보니까 과장님도 문구 넣어놓았는데 상습투기지역에 집중단속 게릴라 단속으로 실적이 나와야 그 사람들이 상가에서도 이렇게 하는데 우리가 내놓는데 걸렸구나, 걸려서 문제가 지금도 자기들도 버리는 사람을 사진 찍어 놓은 것도 있는 것 같더라고, 있는데 자기들이 직접 못하는데 여기 과장님이 송 팀장님이 가시든지 상가번영회 회원들 회장 만나서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회의석상에서도 집중단속이라든지 어떻게 협조할 수 있는 방법, 마대는 내가 보니까 구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얻는 것 같더라고, 보니까 공용인 것 같더라고요.
그런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무조건 북구청에서도 자원순환과가 있는데 그 사람들한테 맡겨놓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걸 이렇게 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지원방법이라든지 개선방법이라든지 집행부에서 현장에 나가서 상가회원들이나 전체 모였을 때 협조를 해서 단속을 해달라는 그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