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기조 의원 발언
위원 그렇구나. 안 그러면 제가 계속 함지산 같은 경우 많이 내려오고 그때그때 보니까 포획단이 잡기는 잡더라고요. 그런데 포획단 처우라든지 지난번 같은 경우 저희들이 그런 사고도 없었기 때문에 반려견 죽인 사고라든지 그런 사고도 없었기 때문에 대책도 없었고 그랬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포획단들은 봉사나 한 가지지 않습니까?
실제로 자기들 업을 하면서 오라고 하면 즉시 가서 위험을 무릅쓰고 하는데 사냥개 같은 경우 제가 알기로는 교육을 하기 때문에 사람을 문다든지 반려견을 문다든지 그런 건 없다고 하던데 그것도 계속 누구 말마따나 조그마한 강아지가 막 짖어대면 덩치 큰 놈이 갑자기 물어버리면 바로 죽는 그런 현상인 것 같은데 그 사람도 목줄도 안 맨다든지 지금 멧돼지 철이기 멧돼지가 내려오면 포획단이 나올 수 있고 사냥개가 다닐 수 있다, 반려견을 산에 데리고 다니지 마라는 그런 법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