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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32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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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가평읍에 어린이체험시설의 문제점은요. 비단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고 문을 열고 난 이후에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것이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그런 문제점을 이제 발견하고 하신다는 거는 저는 수용할 수 없습니다. 어린이 놀이체험시설, 가평읍과 같이 만들지 않기 위해서 저희 선거, 뭐 선거구는 다르지만 최원중 위원과 제가 지속적으로 조종이나 청평이나 지금 설악에 어린이 놀이체험시설에 대해서 뭐 분수라든지 아니면 야외와 저기 실내와 야외를 같이 겸할 수 있는 설악이라든지에 대해서 의견을 지속적으로 내고 있는 게 이런 잘못된 사례를 반복하지 말라는 거거든요.

그리고 계속 말씀드리잖아요. 예산에다 사업을 맞추시지 말라고. 사업을 제대로 하겠다고 해 놓고 거기다가 조금 어렵더라도 예산을 확보해 가면서 좀 제대로 된 시설을 해야지, 가평읍에 하고 조종에 하고 청평에 하고 설악에 하면 뭐합니까?

단 하나도 수요자들이 만족해하는 시설이 단 하나도 없다면 저는 차라리 4개 지을 거를 2개를 지어서, 조금 거리가 있어도 주민들이 찾아와서 이용합니다. 저는 그렇게 접근을 해야지, 왜 다 여기도 있으니까 저기도 해야 되고 하면서 어느 하나 뭔가 다른 게 없고 여기 면 해 줬으니까 저쪽 면도 해 줘야 된다는 식의 접근을 저는 하시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하나를 해도 사업에다, 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는 거를 설계를 하고 그러면 여기 계신 위원님들 누구도 저는 반대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제발 좀 수요자 입장에서 봐 주시고 저는 지금 이거 오히려 지금의 이 기회를 좀 다시 생각해서 처음부터 다시 봐야 되는 거 아닌가. 이거 해 놓으면 가평읍 사례에 오히려 그대로 반복할 것 같은 좀 불안한 생각이 듭니다. 예,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