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안경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구창교 위원님이 앞으로 우리 행복북구문화재단이나 문화예술과에 대한 거시적인 방향을 제시해야 되지 않나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아까 과장님이 답변하신 내용 중에 문화예술과가 문화예술과 한 곳만 한정된 게 아니라 도시재생이라든가 북구 전체의 미관과 관련된 모든 부분이 포함된다라고 말씀하셔서 저도 동감하고요. 그렇다면 제가 저도 한 번씩 말씀드릴 때 한 과에서만 하기에는 힘들고 그리고 중복된 사업들이 많습니다 보면, 그런데 각 과에서 독단적으로 하면 좀 그렇지만, 하다 보니까 뭔가 행사라든가 이런 게 좀 보면 미흡한 부분이 많다고 해야되나, 각자 그냥 각자도생이라고 해야되나, 각자가 알아서 하다 보니까 뭔가 함께 해서 나타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 게 아니라 그냥 내 사업 내가 한다 식으로 이렇게 하는 것처럼 보여지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아까 구창교 위원님 말씀하셨고 그리고 과장님이 답변하신 부분에서 지금 제가 당장은 어떻게 말씀 못 드리겠는데 7월쯤 다시 의회 9대가 좀 들어설 때 문화예술과에서 포럼이나 토론회를 한번 개최하셔 가지고 관련된, 예를 들어서 문화녹지국은 거의 다 포함된다고 보거든요 네 과가, 그뿐만 아니라 신성장도시국이라든지 이런 쪽에 관련된, 저는 건축, 건설까지도 다 포함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그 관련된 과 그리고 전문가들 섭외해서 토론회나 포럼을 진행했으면 하거든요. 토론회 발제비 정도만 드릴 수 있는 정도로 해서 한번 계획을 잡으셔 가지고 7월 중순쯤이나 7월말쯤에 한번 추진을 해서 예술가분들의 말씀도 들어보고 도시재생 전문가도 들어보고 이런 쪽으로 해서 앞으로 우리 북구가 진짜 진정한 문화예술도시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