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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267회 제4행정문화위원회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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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문제들이 주민들은 기존에 좁아 가지고 그 다리 밑을 주차장으로 좀 활용할 수 없느냐 하니까 주민들이 생각하기에는 도로공사 쪽의 입장이 답변이 도저히 이해가 안 되거든요. 불 나니까 화재위험이 있어 가지고 주차장으로 못 쓴다, 컴컴한 지하 그냥 놔 놓고, 작목반 하나 있었어요. 자, 프리테니스 시설이 들어섰을 때 동호인들은 좋겠지만 금호동 동민 그 마을주민들로서는 프리테니스 치는 사람이 한 사람 있으면 잘 있을 것 같아요.

주민들한테는 불편한 시설이에요. 동호인들한테는 좋을지 모르지만 그 주민들은 그 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하자 했을 때는 절대 사용불가였다고요. 지금 주차시설에 대한 특별한 대안도 없이 기존에도 주차난을 겪고 있는 쪽에 외지인들이 와 가지고 동호인들이 와서 프리테니스장으로 활용했을 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