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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경수 의원 발언

2024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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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과장님 지금 저기 그 설악면 설곡리 분위기는요. 2개리로 분할한다고 하는 거는 지금 뭐랄까. 아주 접수가 안 됩니다.

먹히지를 않아요. 거기 주민들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특색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 2개리로 해도 화합이 안 돼요.

그래서 가평군이나 의회나 설악면이라고 본다고 하면은 뭐 과장님 아까 그 조례에 저도 지금 가지고 있는데 제가 볼 적에는 다 맞다고 보고 있고요. 라고 본다고 하면은 그게 꼭 실행이 되어야 되고 하나 비근한 예로 말씀을 드리면 작년에 설악면에 염화칼슘을 가져간 동네가 이 동네가 큰 톤백 자루로 40여 개를 가져간 거로 집계가 됩니다. 다른 동네 사실 2개, 3개면 충분합니다.

아니, 뭐 동네가 크고 그래서 많이 가져가는 건 당연하지만 길도 산속이고! 그런데 이 동네가 자기네 동네, 아까 특색이 있다는 3개리에 집단이 구성이 되기 때문에 자기네 동네가 많이 확보하려고 이장한테만 자꾸 주문하는 거예요. 자기네 동네 갖다 다 뿌리려고.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장님이 가서 가져오시는 분 아니에요? 이장님만 지금 일 보시는 분이 엄청난 아주 힘들게 그 사람들하고 하고 있는데 결과는 그렇습니다. 설곡리 발전을 위해서 설악면 발전을 위해서 가평군 발전을 위해서 본다면은 그 주민들 뜻에 맞게 3개리로 분할을 해 줘야 맞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요.

또 설악 주민들도 설곡리 주민들도 그렇습니다. 보세요. 작년에 투표를 했는데 436명입니다.

그런데 275명만 투표를 했어요. 그런데 9명이 반대를 했어요. 97%가 찬성을 했고요.

그러면 436명 중에 275명이 투표했는데 다 했으면 투표율이 더 올라가지요. 그래서 3개리로 하는데 우리 군수님도 아마 복안을 가지고 계실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꼭 조속한 시일 내에 추진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