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종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지적하고 싶은 부분이요. 물론 도체육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서 준비 과정도 중요하지만 그 대회를 운영하고 어떻게 보면 마무리가 잘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보통 이번에 매스컴에 보니까 우리 도체육대회, 도체육…… 체육, 도종합체전추진단이 벤치마킹을 다녀왔습니다. 3개 팀이 갔다왔는데 실질적으로 파주에서 이제 도종합체전이 있었는데요. 4월 달에 장애인체육대회 있었고 5월 달에 우리 체육대회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 체육대회를 직접 운영팀도 가서 직접 어떻게 운영이 되고 하는 부분들을 벤치마킹을 하고 왔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부분이 본 위원은 가장 크게 지적하는 부분인데요. 벤치마킹을 가는 이유가 보통 책이나 어떤 이론을 가지고 할 수 없는 것들을 실질적으로 눈으로 보고 또 시행착오 하는 것을 보고 우리가 이번에 가평군에서 진짜 염원, 우리 두 번의 실패를 딛고 이번에 됐는데 완벽한 추진을 위해서 어떻게 보면 운영에 대한 부분이 나중에 부족하지 않을까라는 부분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