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경수 의원 발언
위원 글쎄 그 아이가 그 개구리 알을 보러 왔는데 죽어가지고 우는 거를 엄마가 달래더라고요. 자,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사실 거기 인공호수를 만들었으면 물이 이렇게 비가 와도 물이 흐르지 않지만, 많이 오지 않는 이상에는. 근데 우리가 거기를 지금 인공호수 만들어서 모터를 이용해서 물을 펌핑을 해서 거기로 이제 들어가게 해서 물을 흐르게끔 만든 장치인데 사실 그게 뭐 전기료가 뭐 제가 주문하는 겁니다.
한 달 한 번 내내 돌려서 사실 전기료가 얼마 나오는지 그것도 참 내가 궁금합니다. 차라리 그거를 다른 식으로 어떻게 활용을 해서 해야지, 그 인공호수 만들어 가지고 사람마다 거기 매번 와 가지고 참 짜증나고 보고 간다고 그런 소리가 있는데 그걸 어떻게 좀 사실 이게 아무 것도 아니지요. 이게 사실 미미한 거지만 참 작은 것부터 하나라도 이렇게 좀 해서 물이 흐르게.
거기 지금 사람들 많이 오는데 물이 흐르면 거기 얼마나 좋아요. 한번 과장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