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경수 의원 발언

2024회 제5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06-14

김경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요즘에 뭐 다 아시겠지만 가마우지가 우리 가평군에 뭐 남이섬, 복장리, 북한강 쪽으로 아주 엄청나게 많이 지금 이동하고 있습니다. 물론 뭐 이게 다른 지역하고는 또 다르게 볼 수 있지요. 우리 지역은 이 물가 쪽이기 때문에 가마우지가 원래는 사실 이게 겨울 철새로 되어 있다가 지구온난화 현상이 생기면서 이게 이제 유해 피해를 주는 그런 동물로 지금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뭐 정부에서는 올해 3월 15일부터 유해동물이라고 지정을 해서 포획까지 하라고 하는 그런 법까지 만들어 넣어서 지금 시행하고 있는데요. 사실 이게 지금 뭐 그걸 잡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물론 그 우리 포획단들이 산과 들에서 잡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실 이거는 새기 때문에 물론 산에서도 잡을 수 있지요. 근데 지금 최근에는 이게 민물고기를 겨냥해서 물가 쪽으로 많이 서식하고 있다는 거를 알고 있습니다.

또 직접 본 위원도 현장에 나가서 보고 왔습니다. 라고 볼 때 지난번에 우리 과장님한테도 그 민원인들이 오셔서 말씀한 내용이 뭐냐면은 이게 너무 5000원 가지고선 부족하다. 물론 뭐 많이 죽이고 그러면 좋겠지요.

하지만 우리 군 예산도 예산이 또 책정되어 있느니만큼 근데 하지만 이거를 보면은 사실 그 예를 들어서 가마우지를 잡았습니다. 근데 가서 그것도 사체를 가서 또 건져 와야 되는데 다른 사람들은 또 갈 수가 없지요. 물론 그 유조선.

고기 잡는 어촌계 회원이라든가 뭐 다른 사람도 되겠지만 거의 다 그 어촌계 회원들이 그렇게 조를 짜서 사냥하는 거로 지금 나와 있어요. 그럼 그 친구들이 가서 또 그 사체를 건져 와야 되는데 그분들 말씀에 의하면은 한 마리 잡은 거 가지고선 자기네 유조선 기름값도 안 나온다 하는 이제 그런 거를 그날 우리 의장님실에서도 아마 민원인 얘기를 들은 적 있을 겁니다. 하여튼 중요한 거는 그렇습니다.

상황 설명, 언론이나 뭐 통해서 다 우리 과장님 알고 계시겠지만 가격이 너무 적다라는 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