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경수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물론 그때 우리 심의위원회할 때 그 4월 29일 날 이제 공사 착수를 시작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제 그거 끝나고선 동네에 가서 대성1리를 오전에 하고 오후에 삼회2리, 이제 삼회리 들어갔잖아요?
근데 거기서 이제 한강유역환경청 직원하고 수자원공사 직원 이제 나오셔 가지고 우리가 거기서 이제 요구 사항 같은 거를 또 주민들도 하고 한 것 중에서 예, 사실 뭐 우리 이진옥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모든 비용 그런 거는 이제 협의해 가면서 할 수도 있고 이제 그렇게 될 텐데 일단 그 친구들이 거기서 팁을 준 게 어떤 거 기억나냐면은 주차장하고 화장실은 검토해 보겠다. 근데 사실 지금 이게 우리 11억, 한강유역환경청에서 11억. 아이, 예, 저 11억 해서 총 22억으로 이제 시작이 되는데요.
지금 그 대성리 같은 경우에는 화장실이 이게 공원이 다 조성이 된다 그래도 이게 지금 파크골프장 오는 사람들 주차장도 지금 부족한데 거기에 막 껴 맞춰 가지고 환경 조성된 거를 숲 체험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예를 들어서 만약에 거기가 이제 화장실이 없는 상태에서 지금 이게 착공을 한 거 아닙니까? 그쪽이나 우리나 지금 다 그렇게 알고선 시작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매우 불편하다고 그러니 한강유역청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라는 말씀을 꼭 거기서 해 주셨고 또 삼회리 강 건너 삼회리 가서도 거기도 똑같은 현상이에요. 거기가 더 넓은데 마을회관에다 차를 대고선 돌아가서 숲 체험, 숲 관광을 봐야 되고 그러다 보면 또 화장실도 이용해야 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이런 숲 주변이 조성이 잘 된다고 한들 주차장하고 화장실 정도는 기본적으로 깔고 가야 되지 않나 하는 거를 다시 한 번 공사를 시작하지만서도 그거를 한번 주문을 해 주십시오. 혹시 우리 과장님 다녀오신 적 있나요, 최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