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사업을 하는데 있어 가지고, 그리고 이건 의회에서도 땅 부분에서도 구암동에 뭡니까 공공청사부지 활용할 거냐, 생활SOC사업을 왜 공모하지 않았느냐, 민감했던 문제이고, 그러면서 지금 배 청장님은 구수산도서관 쪽으로 유치하겠다, 그리고 그럴 때 경비, 속기록에 보면 다 나오고 하지만 실제로는 중앙정부 대구시 예산 땅을 준다는 확답이 없었기 때문에라는, 그러고 했는데 그럴 때 배 청장님 답변이 기부채납 받아서 하겠다고 그랬어요. 구수산도서관 8대2 공사할 때 돈 안 들이고 우리는 할 수 있다, 공사업체에 하면 무상으로 한다고 했다니까요. 속기록에 다 나와 있어요 그게, 그렇게 시작했던 사업이 지금 결국은 220억의 사업이 되었다고요.
지금 강북지역 주민들이 어디에 있던 복합스포츠센터 건립에 대한 염원들은 있는데 어떤 시설이 들어서든 간에 구청에서는 가장 구비가 적게 들어가고 적절한 장소에 적절한 시설이 들어서는 게 중요하다는 거지요. 그러면서 같은 시기 유사한 시기에 있었던 수성구 생활SOC 사업에 대한 비교검토도 별로 없다는 게 좀 굉장히 아쉬워요. 260억짜리 수성구가 지어져 가지고 있고 거기에는 예산확보를 어떤 식으로 했었고 수성대학교의 땅은 어떻게 했고 규모는 어떻게 하고, 제가 방금 이야기 한 것도 같은 수영장을 하나 짓는데도 수성구는 분명히 공모사업 속에 장애인 특화수영장으로 공모를 받았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