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수열 의원 발언
부서별로 다 있습니다. 도시행정 같은 경우에는 GB 관련 안내문인데 옛날에 흰색 페인트에 까만 글씨로 한 거 숲 속에 그냥 방치돼 있는 것도 몇 개 있고 어느 지역이든지 GB하고 전기 있는 땅에 보면 그런 게 옛날에 서 있었잖아요, 그렇죠? 교통과 같은 경우에는 주차장에 주차장 전체 현황하고 쓰레기 버리지 마라는 내용도 방치돼 있고, 방치라기보다는 서 있긴 서 있는데 오래되다 보니까 색도 바랬고 글씨도 무슨 글씨인지 보이지도 않고 그래요.
체육시설 같은 경우에도 산 쪽에 있는 체육시설은 주변에 그런 안내간판, 공원과 같은 경우에는 간판이 동절기에는 글씨 보였다가 하절기에는 숲에 덮여버려서 안 보입니다. 그게 반복이 되다 보니까 간판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고 전체적으로 우리가 정비할 필요가 안 있겠나. 그냥 우리가 쉽게 지나갈 그런 사항인데 사실 그런 거 볼 때마다 ‘이거 왜 관리를 하나도 안 할까?’라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도시국에서 한번 전체 각 부서별로 국이 다른 경우도 있겠지만 한번 안내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