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선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겁니다. 계족산이나 수목원 이런 데는 사후관리가 굉장합니다. 비 오고 나서 제가 명봉산 가보고 빨리 수목원에 가봤거든요.
정비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은 바로 관리, 사후관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매년 문경에서 맨발체험을 전국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분명히 지형적으로나 어떤 조건적으로는 여기가 훨씬 관광화 될 수도 있는데 다른 지역에 뺏기는 그런 저는 관광인프라가 너무 아깝기도 하고 또 제 지역구다 보니까 제가 완전 박사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경사가 4도에서 6도 되는 것도 앱에 까니까 다 나와 있더라고요. 그걸 충분히 고려하셔서 정말 재탄생되어서 국민의 건강이 될 수 있는 그런 맨발 산책로 길을 조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