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예, 이성근 위원입니다. 오늘 같이 참석해주시고 국장님은 가셨지만 우리 과장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도시재생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허정수 위원님의 지역에서 그런 이야기도 나오고 어제 최종 보고회에서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사실 주변에서 한 번쯤 알게 모르게 이 사업이 도시재생사업으로써 나름대로 괜찮을까 하는 우려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제 지역구는 아니지만 주변에 자치위원장님에게도 제가 한번 물어봤습니다. 이런 테마를 선정할 때 지역민들하고 충분히 교감해서, 괜히 도시재생사업을 해서 지역민들이 서로 간에 오해 갈등이 생길 수 있는 취지에 있는 제목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민들하고 정말 깊이, 이것을 봤을 때 협의체하는 분들은 사실 주제를 파악해서 하시는 분들 저도 봤는데 그분들이 테마가 정해지면 그쪽으로 다 딸려가면서 본인의 생각보다는 그런 쪽에 많이 끌려가는 것 같아요. 정말로 주민들이 생각하는 것에 대한 실제조사가 필요하고 그리고 한 가지는 이걸 용역해서 11월에 국토부에 올라가고 이렇게 보면 시간이 너무 타이트한 것 같아요. 이것으로 해서 사업이 선정되면 변경이 불가한지요?
우리 방침 자체가 불가한지 거기에 대해서도 한번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