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원중 의원 발언
그러니깐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포토존 설치 같은 경우에 지금 이 예산으로 몇 개소를 했을 때 가능하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한 번 더 검토가 필요하다. 그러니까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저희가 명지산에 지금 여기 계신 분들도 한 번 명지산을 방문한 적이 있어요.
한 달 전에 최근에 한번 갔다 왔는데 다들 명지산 주차장을 못 찾고 지나갔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지나갔어요. 그래서 다시 되돌아오는 그러면서 도대체 어디냐.
가평 사람인데도 전화해서 물어보고 막 그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깐 가평 명지산을 와 봤던 분들은 아실 수 있겠지만 가평에 있는 명지산이라고 알고 있는 가평분들도 모르세요. 거기가 어디인지를!
그러니까 찾기도 힘들고. 그러니까 포토존도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그냥 필요하니까 한두 개 설치하고 끝날 게 아니라 정말 아, 여기 진짜 좋은 포토존을 하나 만들어주면 명소로서 가치를 느끼게끔 만들어달라.
그러니까 3000만 원으로 해 가지고는 이 포토존 그냥 구색만 갖춘다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반영해서 포토존을 설치하려면 정말 나는 여기 가서 사진을 찍어야 돼라는 그런 명소가 될 수 있는 포토존으로 거듭나게 예산을 좀 더 확보해 주기를 요청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