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하나의 공공사업의 일환으로써 하신 것 같은데요. 저도 스쿨존 사업은 상당히 필요하다, 왜 공공근로사업의 일환으로 하고 있지만 학교 주변에 가보면 학생들이 안전하게 귀가를 도와주는 분들이 상당히 보기 좋더라고요. 이 사업이 5,000만 원인데 아까 제가 북구 관내에 학교 수가 몇 개 있는데 사실 어떤 형식적인 것보다 이런 사업에는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요즘 학생들이 많이 줄어들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그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특히 스쿨존 같은 경우 저는 긍정적으로 괜찮은 사업이라고 보고 느꼈는데 예산이 5,000만 원이 많다 싶지만 북구 관내 전체 학교를 비교하면 아까 8개 학교는 적은 감도 느껴지고 하니까 이 사업은 지속적으로 구비라든지 어떤 식으로든 지원을 확대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