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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275회 제8행정문화위원회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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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자료 내용 속에 어떤 소감들은 다 읽어 봤었습니다. 25만 원, 30만 원짜리 정도의 교육과정을 받게 된 학생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은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그렇지만 이게 어떻게되든 선별적인 내용이 될 수밖에 없는 과정이고 또 300명에서 지금 향후에 올해도 초급과정일 거잖아요.

더 심화과정이 이어지지는 않을 거고, 그런 부분에서 어떤 가장 초급단계 교과과정을 인원 숫자 늘린다고 해가지고, 특히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키우는 정도의 교육에서 하는 거지 어떻게 우리가 전체 전 국민들이 소프트웨어를 알아야되는 건 아니거든요.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본 개념만 가지고 있고 그 소프트웨어 코딩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아이들은 조기에 그런 적성을 찾아가지고 어떤 전공자가 되어가고 하는 거지 우리가 지금 대부분 개발되어있는 코딩프로그램을 통해서 이용을 하는 거지 전 국민이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가가 되어야 될 필요는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과연 4억 예산을 들여서 공교육에서 하고있는 거를 똑같은 이야기가 되지만 지자체가 직접 예산을 그만큼 편성할 필요가 있느냐는데 대해서는 아무리 교육특구화 지정사업 속에 우리가 가점을 받기 위해서라고 그러지만 상당히 우려를 표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