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예산이라는 부분들은 꽤 중요한 겁니다. 예산이 있어야 사업도 가는 것이고 미래가 준비되는데 결과적으로 도시공사에서 자본금증자에 대해서 조례안 만들어서 예산 통과시켜 놓고 예산 올라왔습니다. 이거는 그러면 플랫폼시티가 어제 결정 나고 어제 준비 했습니까?
사업 승인이 어제 났습니까? 당연히 이 정도 사업은 계획적으로 당연히 본예산에 올라와서 본예산에 당위성을 따져서 이게 100억 가지고 될 거냐 300억 가지고 될 거냐 이걸 협의하는 것이 정답이지요. 똑같이 100억을 증자한다고 그래도.
이게 추경에 올라와서 이 사업성이 어느 용인 시민이 이게 적정하다고 보겠습니까? 추경은 정말 긴급하다고 필요하다고 할 때 하는 것이 추경이지요. 이게 어제 계획해서, 이게 재난상황입니까?
용인도시공사가 증자 100억을 못하면 망하는 재난상황입니까 지금? 이해가 안 갑니다. 위원장님, 5분간 정회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