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정한도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위치나 지리적인 부분에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지금 용인시민들이 난개발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고 그런 부분이 첫 번째는 산을 깎아서 집을 짓는다. 산을 깎아서 큰 건축물을 짓는다 이 부분도 있고. 두 번째는 말씀하신 대로 밀도를 줄여서 도심에서부터 조금씩 뻗어나가야 되는데 그 사이가 텅 비어있고 땅값이 저렴한 외부에 큰 단지들이 하나씩 지구가 생기니까 도심과 연계가 안 돼서 각각 아파트들이 따로 놀고 중간이 황폐하게 되고 이 부분이거든요.
이 도시계획이 잘 이루어져야 되는데 사실 여기가 처인구 남동인데 남동만 봐도 생활권중심이 어디냐 이게 모호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처인구 동 지역에서는 중앙시장이나 처인구청이 위치한 여기가 일반상업지역으로 중심이 돼야 되는 부분인데 은화삼지구에서 다시 거기 중앙시장이나 처인구청으로 가는 중간이 많이 비어있는, 개발이 안 된 부분들이 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용인시가 대비하고 은화삼지구 좌측을 보니까 자연취락지구도 세 곳이 있는데 이 도로변은 어떻게 앞으로 개발 방향을 해나갈 것인가.
그래서 이 은화삼지구와 지금 처인구 시내와 어떻게 연계할 수 있을 것인가. 이것을 안 하면 민간업자는 그냥 이득을 취하는 방식으로 갈 것이고 도시가 제대로 체계화가 안 될 것 같거든요. 이렇게 택지지구로 크게 하지 않는 상황이니까.
그 부분을 처인구에 많은 개발이 이루어지니까 처인구를 더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서 은화삼지구에 대해서 용도지역이나 도시관리계획 변경 심의를 하면서 도시계획심의를 나중에 하실 때도 처인구에 대해서 처인구의 생활권, 상업지역이 있는 생활권과 새로 지어지는 아파트들이 어떻게 연계가 될 것인가를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은화삼지구 내에서는 상업시설들 많이 넣을 수 없잖아요. 여기서 생활을 자체적으로 하실 것도 아니고 다 다른 곳으로 나가서 쇼핑하고 거기에서 상업시설을 이용하셔야 되고 공공청사도 이용해야 되는데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설정해야 되고 그 이후에는 이런 지구들 지정이 있을 때 도시계획 차원에서 좋은 위치를 정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