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유진선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요즘에는 아시다시피 주민들이 저희들보다 더 많이 알고 똑똑하시고 여러 가지 데이터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는 고민을 한번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물론 충분히 공공기여에 대해서 어느 정도 생각을 하고 아까 처인이 부족해서 도로로 많이 받으시잖아요, 공공기여를.
처인에서도 이런 주민의견이 올라왔다는 것은 앞으로 이런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할 때 용인시 담당부서에서 조금 더 주민 눈높이에 맞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도 깜짝 놀랐어요. 수지나 기흥이 아니라 처인에서도 이런 민원을 내는구나.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110만 특례도시잖아요. 거기에 맞게 진취적으로 도시를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1000세대 미만도 아니고 4000세대가 넘는, 3000세대가 넘으면 하나의 동네가 완전히 바뀌는 거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인 생각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