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남홍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거의 비슷한 말씀이지만 학교가 걱정은 돼요. 은화삼지구만 개발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처인은 굉장히 개발의 속도가 가속되고 있고 제일 문제가 되는 게 학교 문제거든요. 그러면 남동 같은 경우는 주민들이 반대하는 의견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우리가 개발을 원하고 있어요.
굉장히 친환경적인 상태에서 개발하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개발만이 답이 아니라 그것에 따른 부작용이나 이런 것들이 없도록 꼼꼼히 챙겨야 되거든요. 그게 제일 문제가 학교예요. 학교고 기반시설 도로거든요.
우리가 수지가 어떻게 팽창하면서 도로나 학교나 이런 게 제대로 안 돼서 엄청 힘들게 갔잖아요. 이번 처인 개발은 제일 중요한 게 도로고 그다음 더 중요한 게 학교니까 학교에 있어서 초등학교는 협의를 봤다고 하는데 중학교 협의를 어느 정도 봐줘야 되지 않나 싶어요. 앞으로 계획이 있다고만 하시는데 왜냐면 거기하고 남동 반대편 LH에서 하는 것과 다 연계되는데 저희가 기본적으로 봐도 태성중학교, 용인중학교, 용신중학교만 갖고 어렵거든요.
중학교 부지나 이런 것도 없는 것 같아요,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초등학교 부지는 있는데. 이런 것은 어떻게 되는 건지 말씀해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