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은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처음부터 그렇게 가셔야지요. 저는 이게 눈에 보이는 게…… 저도 인정을 해요. 지금 장애인분들이 55세의 신체조건이신 분이 65세로 봐달라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굉장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러면 이 부분에서 이 안에 어떤 단서를 넣어주셔야지 지금 65세로 얘기를 해 놓고서 실질적으로 현장에 가서는 55세부터 하겠다는 것하고 똑같거든요.
안 맞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저는 이 조례를 좀 제대로 해 달라는 얘기예요. 그러면 한 가지 더 물을게요.
부서에서 지원시책이 준비돼 있나요? 어떤 내부적인 생각이 있으면서 이 조례가 가야 된다고 보는데 ‘조례만 만들어 놓겠다.’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저는 누구보다도 이 조례가 갔으면 좋겠어요.
단, 제대로 갔으면 좋겠고 부서에서도 어느 정도 생각이 있고 계획이 있고 이런 것들이 있는 상태에서 오셔야 조례가 제대로 만들어진다고 보는데 답변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