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순란 의원 발언
위원 재래시장에 한 번 돌아보십시오. 거의 연세 많은 분들입니다. 스마트기기나 SNS, 실제로 애들 없으면 장사 못 한다는 말까지 합니다.
상품권도 여러 가지로 많이 나오더라고요. 페이 결재도 나오고 하는데, 저 같은 경우도 잘 못 하고 있는데 우리 현실에 맞지 않습니다. 60 넘으신 분들이 사용할 줄 아는 분들이 잘 없습니다.
상품권도 그런 것을 만들어서 아들 없는 사람은 장사도 못하게 생겼는데 웃을 일이 아닙니다. 이상한 것 많이 가져와서 골치가 아파요. 그것 받으려고 경리를 들일 수도 없고 재래시장에 맞게, 노인들에게 맞게 해야지, SNS로 하는 것은 재래시장에 맞지 않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백화점 가서 하시든지 현실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저도 못합니다. 중기부 사업 이것은 맞지 않습니다. 28개 시장에 몇 명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