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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순란 의원 발언

276회 제5신성장도시위원회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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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6시가 되어서 가도 민원 업무가 끝났는데 자리가 없습니다. 노원동, 칠성동 똑같습니다. 주차장도 큽니다.

본 건물에 부설이 아니라, 우리가 땅을 100평 사면 60평 집 짓고, 40평 남지 않습니까? 그 주차장이 아니라 주차장을 위해서 부지를 샀는데 6시가 되어도 주차장이 비지를 않습니다. 그 시간에 이미 끝났지 않습니까?

누가 주차하냐고 물어보니까 안에 사장님 주차하고, 누구는 주민자치위원이니까 대고, 누구는 이 동네 유지라고 다 주차하고, 제가 정작 볼일 보려고 가면 20번을 가도 한번을 주차 못합니다. 저는 불법 주차해서 앞에서 스티커 끊깁니다. 그래서 제가 직원분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왜 이렇게 주차가 어렵냐고 하니까 저 안에 공장 사장님이고, 만약에 동사무소에 직원분이나 동장님이 거기에 주차하지 말라고 하면 그 동장님 당장 구청으로 끌려옵니다. 청장한테 민원 넣어서 끌려옵니다. 그런 것 때문에 차단기를 동에서 설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요즘 시스템이 좋지 않습니까? 칠성동이나 노원동이나 시스템을 넣으면 30분만 무료로 해서 하면 되는데 구청에서 달아주셔야지, 동에서는 못합니다. 당장 동장 쫓겨납니다.

요즘 업체에서 시스템도 무료로 해 줍니다. 관리도 새콤처럼 5~10분 안에 달려옵니다. 그 대신 그분들은 유료주차장에 대한 이익이 생기는 것은 그분들이 가져가죠.

전부 다 무관심하게 두는데 제가 보니까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침산동 이번에 에코주차장 지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왜 하청을 줍니까?

요즘 자동시스템 잘 나오지 않습니까? 사람 필요 없습니다. 차 들어오는 것도 시스템이 인식해서 다 하는데, 아니면 운영하려면 사람 둬서 운영해야죠.

그래서 부족하면 돈 요구하고 그러면 또 돈 주고, 내가 낸 세금이 그렇게 쓰인다고요. 저는 구청에 와서 의원 된 뒤로 제가 여기 왜 왔습니까? 구청 살림살이 감시하고 그러려고 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돈이 쓰이니까 도시재생과입니까? 거기서 관리하는데,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