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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266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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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사실 우리 생계에 중요한 부분이에요. 농민들이 농사짓던 땅에 지금 아파트를 짓는다고, 짓는 사람은 많은 수익금을 내겠지만 농민은 쉽게 말하면 뺏기면 그만이에요. 금액이 올라간 부분이 아니라 제가 말한 것은 추계를 하는 부분들이, 지금 사장님보다 저희가 5% 가지는 부분들이 뭘 할 수 없는 것을 인정해요.

사실 저희가 30% 정도 가졌으면 여유가 있어서, 용인시가 재원이 많아서 한 30% 가졌으면 별문제가 없겠지요. 가서 우리 의견을 제시하고 그랬겠지만 지금은 주는 대로 저희가 먹는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그때마다 경기지방공사가 달라는 만큼 계속 우리는 줄 수밖에 없는 입장이 저도 위원으로서 굉장히 개탄스러운 부분인데, 제가 공부해 보니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서 결과적으로 5%이지만 경기지방공사 가셔서 직원들이 매일 상주를 하든지 무엇을 해서라도 어쨌든 100원짜리도 아껴야 한다는 생각이 없는 것 같은 느낌에서 사실은 말씀드렸고요.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그럼 저희가 타당성검사를 해서 의회에서 맨 처음에 5조 9640억을 승인해 줬잖아요. 그럼 그때는 경제성과 재무성과 이 정책성까지 해서 저희가 결과물을 만들어서 지금 가는 거잖아요, 공익까지 들어간 부분이에요. 공익은 빼고 그러면 경제성과 재무성이 떨어질 것 아닙니까, 5조 계획했던 게 지금 7조까지 갔으니까.

거기에 사장님은 저희 5%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