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윤미 의원 발언
위원 아동보육과를 보면 다른 것들은 일방내시라고 해서 보조금이 내려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늘 수요조사는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수요조사가 국도비 보조금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을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좀 하고요. 선정 심사표나 선정된 센터의 리스트를 보면 거의 대부분 전년도 선정된 곳이 계속 이어서 하는 상황이고 지금 저희가 35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있는데 계속 12개 정도는 고정적으로 운영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아동보육의 안정성 측면에는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35개 지역아동센터를 보면 토요운영 지원이 약간 편중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형평성보다는 지역아동센터의 수요조사를 통해서 예산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셨으면 좋겠고요. 물론 국도비여서 용인시가 일방적으로 할 수는 없겠지만 이런 부분을 반영해 주시면 좋겠고 지역 안배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