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이제는 안주할 때가 아니에요. 이제 공격적으로 해서 정말 용인시민이 필요한 곳에 감액을 해도, 감추경을 하는 한이 있어도 이제는 순세계잉여금 같은 경우는 한 3%대로 해서 정말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해요. 이거 진짜 필요한 거예요.
여기가 적극적으로 안 하면 다른 부서는 더 할 수도 없어요. 그렇잖아요. 쉽게 말하면 용인시의 브레인인데.
예산이 있어야 모든 다른 조직들이 팔과 다리가 움직이는데 결과적으로 심장에서 가만히 있으면 팔다리가 어떻게 돼요? 썩겠지요. 당연한 거 아니에요, 몸이?
안 움직이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썩는 것밖에 없잖아요. 그럼 잘라내야 하고.
제가 봐도 그런 용인시는 아니라고 해요. 그럼 어쨌든 간에 브레인인 예산과, 그다음에 세정과, 징수과 지금 가지고 계시잖아요. 여기가 지금 활동적으로 해야 돼요.
여기가 긴축재정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행정이 진짜 필요한 데가 여기예요. 내년에 뵐 때는 제가 이런 말씀을 안 드렸으면 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