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기에는 이 사업 자체가 중요성이랄까 민원은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상대가 있고 상당히 힘드는 부분들이 어떤 사업을 치르던 생겨지지만 우리 구청 내에 어떤 100억 대 정도의 주차장 조성사업비를 이렇게 활용 못 하고 반납을 해야되는 사항이 생겨지는 것들은 저는 굉장히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리고 또 어떤 매천시장에 다음 주 또 후적지 용역보고회도 가지고 어떤 시장이 빠져나가고 또 대체지로서의 팔달시장, 칠성시장의 역할, 이런 것들을 생각했을 때는 훨씬 더 어떤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그러기 위해서는 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주차장은 어떤 안건을 갖고라도 해결해야 되는 문제, 이런 것들이 같이 연결이 되는데 기 받아 놓았던 사업들도 지금 진행을 못 시키고 우리가 반납을 하는 추세다, 저는 이게 시민들이 이 사실들을 알면 정말 행정을 질타할 것 같아요. 있을 수 없는 이야기거든요 지금, 시와 구청, 상인들 간에 어떤 갈등조정이 이루어지지 못해서 한다, 그건 결국은 협상력 부족이고 정치 부재고 우리 의원들도 포함해 가지고 어떤 시민들한테 정말 욕 얻어먹을 짓을 하고있는 거거든요.
중요한 사업을 받아놓고도 못 해낸다, 그러면서 우리는 또 공모사업을 계속 신청을 해야된다고 그러고 있고, 좀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이고 우리 직접 시행하는 부서가 아니라서 제가 실장님한테 더 이상 이야기는 못 하겠지만 매천시장 건도 너무나 그래요. 어떤 사업을 10% 정도 진행되었을 때는 다시 재검토도 가능하고 하겠지만 예산이 40% 이상 진행이 되었던 사업이 일순간에 부러졌을 때 아무런 대안도 못 가져내고 100억대의 주차장 예산을 가지고도 협상이 안 되어가지고 시하고 반납을 할 수밖에 없는 이런 사항, 이걸 지금 어떻게 우리가 북구 구민들한테 설득을 시켜 낼 수 있을지, 지금 다음 주 또 매천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대한, 후적지에 대한 용역보고도 있고 하지만 진짜 북구에 많은 짐을 실장님 어깨에 떠안고 있는 것 같아가지고 부담도 들고 하지만 이런 것들은 의원들하고도 많은 소통들이 필요할 것 같고 주민들하고도 진솔한 대화들도 이루어져야 될 거 같고 이렇게 해서 받아놓은 기사업이 반납되는 그런 사례가 생기지 않고 원안대로 진행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실장님 책임은 아니지만, 다 같이 책임을 통감하면서 말씀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