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도 잘 이해가 되는데요. 그것은 학교 방과 후 수업하고 이 특성화 수업하고 차이가 없습니다. 진로 탐색, 사물놀이, 음악, 여러 가지 다 방과 후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이고요.
우리가 혁신지구 시즌3로 용인시가 지금 지정이 돼 있잖아요. 3개년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리고 꿈찾아드림 특성화 사업 35억이라는 돈을 170개교에 줬을 때는 말 그대로 꿈을 찾아서 특성화를 찾아내라는 얘기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대동소이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170개교 학교에 연연하지 마시고 조금 개수를 줄이더라도 정말 우리 학교만의 고유의 저기를 키워낼 수 있는 그런 학교를 발굴하셔서 차라리 예산을 그쪽으로 더 몰아주시는 게 현명하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170개교가 똑같이 혁신학교로 지정이 돼서 선착순으로 지원을 해서 예산을 이렇게 받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어요.
그런데 금액이 사실 그렇게 크지도 않습니다, 170개교를 나누면. 그런데 특성화하기에는 사실 조금 부족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장기육성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의견을 한번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