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왜 이런 말씀 드리냐면 우리가 반납하고 해서 집행잔액을 보면 대략 일식 평균이 4558원이라고 돼 있어요. 이거를 나눠보니, 집행된 걸 나눠보니 195일 정도 195일간 278명이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거였거든요. 이게 참 좋은 사업인데 예산도 잡혀있고 좋은 사업인데 이런 사업이 지원을 받는 학교들이 행정상에 불편함이나 혹시나 이런 것 때문에 이런 사업을 포기하게 되면 우리가 예산 세우고 보조금도 받았는데 보조금도 상당 부분 반납하게 되고 이런 상황들이 아쉬운 것 같아요.
이왕 우리가 급식 지원을 해주기로 했으면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학생들이 모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원하는 학교들이 불편함이 있다면 이런 것들을 줄여나가고 이왕이면 가급적 더 폭넓게 지원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고민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