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 똑같은 되돌이표이지만 우리가 2019년도 한창 시끄러웠던 내용 속에 구암동에 공공청사 부지에 수영장이 있는 생활SOC 공모하자, 청장님하고 대립되어 가지고, 청장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구수산 공원 옆에 토지일몰제 되면서 기부채납 받아가지고라도 지을 수 있습니다 했다가 지금 160억 돈 들어가잖아요. 결국은 공모 못 했잖아요. 지금 우리가 구청에서 전국적으로 50조 이상이 들어가는 생활SOC공모사업 속에 강 건너 불 보듯 다 놓쳐 버리고 때를 다 실기했잖아요.
거기에 대한 것들을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게 코로나에 힘들었다 힘들었다 하지만 토지매입 방법을 지금 와서 일순간에 20억을 할 게 아니고 공공청사 부지는 정해져 있고 단가도 정해져 있고, 좀 그런 것들을 일찍 서둘렀으면 생활SOC사업에 공모에 요건은 갖추어서 최소 공모라도 해 보고 떨어졌어야 되는데 때를 놓쳐서 해 보지를 못하잖아요. 그게 아깝다는 이야기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