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순란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과 직원분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225페이지 서리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우연히 5월 말에 서리지를 가봤습니다.
토요일인데 서리지에 돈을 많이 투자를 했는데 사람들이 없어요. 사람 1명 봤어요. 제가 관심을 가지고 봤는데 관광지로 개발합니까, 뭡니까?
사람도 찾아오지 않고, 상업시설이 있어야 사람이 찾아오는데 사람도 없는데 이렇게 계속 개발만 하니까 보기에 난감하더라고요. 아니면 뒤로 등산길을 만들어서 상업시설로 카페라도 있어야 사람이 찾아오지, 예를 들어 수성못 같은 경우 옛날에 아무것도 없어서 사람이 없었습니다. 카페나 호텔 같은 상업시설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데 상업시설도 하나도 없고, 무서워서 못 다니겠더라고요. 아니면 관광할 수 있게 뭔가를 해야지, 마냥 그렇게 아무것도 볼 것도 없고 누가 찾아가겠습니까? 많은 재원을 투자하는데 그 구석진데, 제가 앞이 캄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