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최우영 위원님 의견에 조금 의견을 보태드리고 싶어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우리나눔 교육이 실은 무태조야동이나 관문동에서는 굉장히 프로그램도 좋고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인원이 어느 정도 제한이 되다보니까 못 들어온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이게 잘 되는 데가 있고 또 안 되는 데가 있으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진짜 조금 차등구별을 하셔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저희도 지금 청소녀지도, 저희가 캠페인을 저도 같이 나갔었거든요.
띠 두르고 또 역 같은데 가서 전단지를 나누어주다 보면 진짜 안 받아가시고 그냥 이렇게 하시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위원들이 좀 힘들어하시더라고요. 꼭 큰돈이 들어가는 것보다 뭔가 좀 이렇게 딱 받았을 때 손으로 그래도 들고 갈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있으면 좋겠다는 저도 그런 생각에 조금 더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