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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268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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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본청이 이렇게 바꿔놓으면 우리도 가야 할 거 아니에요, 우리 의회에서 부르는 이름과 본청에서 부르는 이름이 다르면. 그러니까 자치행정실로 가 있잖아요. 그럼 기획조정실로 바뀌었어.

그럼 본청에서는 기획조정실이라고 부르고 우리는 자치행정이라고 부르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생각을 해보세요.

상임위에서 다루는 게 위원회잖아요. 그거는 맞잖아요. 그러면 저희 의회도 명칭을 바꿔야 하는 거예요?

의회에서의 기능이라지만 본청을 심의하고 예산을 주고 감사를 하는데 이름이 다른 걸 한다? 업무는 같다고 해도 부를 때 우리는 자치행정실에서 기획조정실, 국장님 이렇게 갈 거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부분들은 올리기 전에, 할 수는 있어요. 그럼 시간을 가지고 어제오늘 준비한 거 아니잖아요. 그럼 미리 우리 의회 오셔서 이런저런 문제점이 있는데 우리가 기획조정실을 만들 수 있는 제도를 이렇게 해서 가려고 합니다.

본청에서 일하는 것을 저희가 뭐라고 하지는 않아요. 이런 거 할 때 이 심의하기 전에 협의기구가 있잖아요. 의장님한테 보고를 하든지 상임위 위원장들과 협의하든지 해서 ‘이렇게 명칭을 바꿀 수밖에 없으니 이런 부분은 의회도 준비해 주세요.’ 이게 소통과 협치예요.

제일 중요한 용인시 조직을 짜는데 지금 그 소통과 협치가 빠져 있는 거예요. 내용을 가는 것을 국에서 용인시 공직자 삼천이백몇 분이 일을 하겠다고 조직을 짜는 것을 저희가 뭐라고 할 수는 없어요. 짜되 소통과 협치를 해서 이렇게 명칭을 바꾸는데 의회에도 이런저런 문제점이 생길지 모릅니다.

같이 해 주셔야지요. 그리고 여기 단서에 하나 달아주셔야 하는 게 조직을 짰어요. 지금 3·4급 공용으로 가는 데가 지난번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의회만 지금 4급이 빠지고 그냥 5자예요.

알지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