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기조실의 기능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리면 기획과 재정은 실과 바늘처럼 운영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조직개편에 대해서 목적에 맞지 않다고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하는 부분도 있어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현재 경기도나 100만이 넘는 특례시가 4개 특례시가 있지만 조직도를 봐도 기획과 재정이 기조실에서 기능에 맞지 않게끔 나뉘어 있는 부분이 우리 용인시만 있어요. 제가 서두에서도 그런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상부 조직인 경기도에서도 맞물려가야만 효율성 있는 기능이 발휘되는데 왜 용인시만 이렇게 별개의 조직으로 떨어져 있어야 하는지 그게 의구심이 가고요.
기조실의 기능이 상실된다고 그런 부분을 보고 있습니다. 또 인사권에 대한 기능에 대해서도 현 조직처럼 자치행정실에서 기능을 살려 인사권을 기조실에 분리 운영되어야 함에도 인사에 대한 원칙을 준수할 수 있다고 보이고 있는지 의구심이 갑니다. 또한 조직개편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경험이 많은 실·국장님들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서 의견을 수렴하고 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현재 4개 특례시가 있지만 우선 수원특례시, 수원특례시가 지금 2012년도 12월에 기조실이 생겼어요. 그다음에 고양시가 2019년도 1월에 생기고 그리고 창원시가 2022년도 2월에 기조실이 생겼는데, 용인시는 제일 늦게 생기고 있지만 우리 경기도나 3개 특례시는 전부 한 묶음으로 가고 있는데 난 이 부분이 왜 이렇게 되어야만 하는지 의구심이 가고 너무 집중적으로 기조실에 힘을 받는 부서가 쏠림현상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서 우리 조직도를 보더라도 제가 이걸 출력했는데 (자료를 보이며) 경기도도 지금 이 부분으로 실행되고 있어요, 경기도 자체가.
이 부분에 대해서 우선 설명해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