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병민 의원 발언
위원 아주 좋으신 말씀입니다. 젊은 사람을 저도 좀 끌어들여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본 위원이 중앙시장 정문에서부터 광장까지 야간에 한번 가봤습니다.
그런데 조명도 잘해놓으셨고 그리고 광장에는 ‘조아용’ 조형물도 잘 설치를 해 주셨더군요. 그런데 ‘이런 것과 같이 수반해서 상인회하고 야시장을 한 번 열어서 젊은 사람들을 좀 끌어보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지역경제과에서 대대적인 홍보도 하고 그런 야시장에 대한 계획을 한번 잡아보셔서, 시장 중앙에서는 푸드트럭하고 청년들이 만든 공예품 같은 것 팔고 광장에서는 버스킹이나 공연 그런 것을 하면 자연스럽게 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일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 젊은 층들이 그거에 충분히 반응한다면 중앙시장하고 계획해서 여시는 야시장 모두 성공할 수 있을 거라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