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북구 조례에 따라가지고 지금 맨발걷기가 아니고 걷기협회도 있고 합니다. 옆에도 이재원 과장님 많이 노력해 주셨지만 이 맨발걷기 활성화 조례의 주무부서가 어디인지도 조금 애매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하드웨어적인 시설 기반은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주로 담당을 하고 또 어떤 건강증진이라든지 건강증진법에 따르자면 보건소에서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걷기 활성화라는 부분에서는 또 체육진흥과에서도 하고 있고, 이런 속에 좀 주무부서가 약간 애매하지만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주무부서로서 기꺼이 맡아 주셨고, 감사드리는데, 그 과정에서도 지금 명봉산 같은 경우에 몇 개 기존에 조성되어 있는 데서도 개인들이 완전한 단체는 구성되지 않았지만 느슨한 형태의 벌써 조직들이 일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 시군 사례에서도 보면 걷기학교라는 형태가 대구에서 제일 먼저 태생이 되어가지고 걷기학교를 통해서 걷기 하는 시민들을 자발적으로 모아서 교육도 이루어내고 있고, 서서히 이런 조례들이 이루어지고 난 뒤에는 아마 좀 조직적인 단체들도 만들어지리라 생각됩니다. 지금 현재로서 이 조례를 만들 때는 어떤 단체를 특정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또 하나의 사례로는 매천공원에 지금 이번에 예산이 1억 투입되어 가지고 걷기장을 만들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제일 처음에 우리가 걷기장으로 조성을 하지 않았지만 몇 분들의 노력으로 인해가지고 매일 관리를 해냅니다. 그러면서 돌도 주워내고 나뭇가지들도 치워내고, 그래서 지금 상당히 자발적으로 맨발걷기장을 만들어냈어요. 그런 시민들도 찾아서 포상을 하는 것도 맞으리라는 생각도 들고 그런 구체적인, 아직은 시행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지만 단체라든지 개인에 대한 포상은 그런 식으로 이루어지면 괜찮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