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계속 2년씩 하면서 뭔가 변화를 줄 수 있는 체계를 과장님께 부탁드리고 이런 사업들을 보니까 결과적으로 갈수록 이제 저희 사업들이 젊은 세대들과 뭔가 매칭하며 사업이 이루어져야 미래에도 새마을지회 이런 부분들이 운영될 것 같은데 사실은 연세들이 좀 많은 편이세요, 사업들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이 새마을사업이라는 게 옛날에 저희 어려서는 ‘잘 살아 보세’ 노래도 알다시피 아침에 일어나서 한 부분이 많거든요. 시작이 그 부분이니까요.
그래서 우리 용인시 새마을회도 MZ세대들과 같이 할 수 있는, 변화를 줄 수 있는 사업들을 찾고 저희가 보면 관내 대학이 6, 7개 되잖아요. 그런 부분들에서 협조를 보내서 용인시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 청년들 일자리 등 굉장히 많은 사회적 문제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어른과 손자뻘 되는 청년들이 뭔가 공감대를 만들고 형성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사회적 문제, 일자리 문제, 많은 것에 변화를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여기 민간단체에서 운영하는 부분들이니까 그런 부분들을 할 수 있게 집행부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개인적으로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