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또한 71페이지 같은 경우는 새마을회 집행잔액이 남아 있는데 반납하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챙겨서 정말 예산과 부합되는 결과가 나와야지, 반납 위주로 나오는 예산을 세우면 아니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또한 모든 부분이 정산을 하게 되면 잘못 집행되었다 하더라도 보조금 회수에 대해서 그런 사례가 있는데 이 패널티를 매겨야 하지 않나, 예산을 세웠으면 참 어렵게 세운 건데 이런 부분이 의구심이 가고요. 집행내역이 구체적으로 표기가 필요하다, 이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73페이지 같은 경우에도 마을공동체 같은 경우에 이 정산 실시 결과 같은 경우에는 정산 완료, 정산 완료 이렇게 계속 나오거든요. 이 부분이 내역이 어느 정도는 표기가 되어야 하지 않나, 무조건 정산 완료라고 하면 우리가 이것을 토대로 묵인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특히 특례시 추진 관련해서 98페이지 보게 되면 특례시 관련해서 이월사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릴게요.
올해 용인시가 특례시가 됐잖아요. 출범했는데 출범일 이후 시민들에게 어떤 혜택이 있는지. 말로만 용인특례시, 특례시, 110만, 109만 이렇게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정말로 용인시민들이 체감하려면 앞으로 특례시의 정책 방향이 똑부러질 필요성이 있지 않나 이런 것을 묻고 싶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