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김영식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이렇게 볼 때는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좋은 질문을 많이 하셨지만 제가 묻고 싶은 것은 각종 위원회의 위촉은 어떤 형태로 되는 건지 또 위원회가 몇 개가 되는지 그런 것을 묻고 싶고요. 위원회가 구성된다면 전문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형식에 치우치지 마시고 위원회를 구성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또한 분구에 대해서, 분동에 대해서도 말씀들도 많이 하셨지만 처인구만 한 가지 예를 들게요. 처인구의 유림동 같은 경우에도 분동의 필요성이 있지 않나, 앞으로 대비책을 가지시고 또한 클러스터가 들어오게 되면 거기에 대한 것도 미리 준비를 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또한 67페이지에 보면 MOU 체결에 대해서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자립을 위한 교육훈련 기회 제공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정말 실질적으로, 지원 실적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원되는지 설명해 주시고요. 이런 이탈주민이 지금 얼마나 계신지 그것도 묻고 싶습니다.
그분들이 있다 하더라도 실질적인 필요 사업에 대해서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한꺼번에 질문을 던지고 답변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