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윤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니까 우리 주택과에서 사업 승인 내주는 것이 주 업무지만 제가 감사 자료를 보다 보니까 이런 것은 참 좋은 일을 우리가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고시원 같은 쪽방에 사는 사람들을 발굴해서 공공임대주택 이런데 안내를 해서 생활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그게 행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참고로 70가구 했다고 하니까 저는 많이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8000만 원가지고.
서울시에서 비주택 거주자에게 공공임대주택을 왜 안 들어가냐고 설문조사를 했는데 그중에 37%가 ‘그런 제도가 있는지 모른다, 그리고 절차가 까다롭다.’ 그래서 못 들어가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용인시에서는 이런 분야도 더 홍보를 해서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이런 제도를,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제도를 많이 알고 지원을 받아서 어려운 사람들이 생활하는데 조금이라도 용인시가 따뜻한 손길을 펼칠 수 있도록 주택과에서 더 큰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