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진규 의원 발언
이게 보니까 오늘, 어제 일이 아니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자료를 받아보니까 도로과뿐이 아니고 허가과 두 부서도 지금 보니까 업무량이 다른 구청에 비해서 3배, 4배가 되더라고요. 처인구청이 힘들다고 직원들이 신청을 안 하는 것 같아요.
도로과뿐이 아니고 허가과도 청장님이 얘기를 하셔서 면밀히 검토를 해서 일할 수 있는 직원들이 와서 현장에 갈 수 있게. 제가 왜 행감 때 이런 이야기를 하냐 하면 제일 많이 민원 오는 것이 허가가 늦게 떨어진다. 두 달, 세 달 됐는데 안 떨어진다.
그런데 직원들은 잘 몰라요, 그 민원인들을. 어떨 때는 설계사무소에서 장난치는 경우도 있고요. 어떤 때는 실제로 들어갔는데 이게 잘 돌아가지 않더라고요.
그런 민원 때문에 들어가서 보니까 업무량이 생각보다 너무 많은 것이에요. 이런 개선책을 안 해주고 계속 민원이 쌓이고 하다 보니 제가 그래서 통틀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청장님 저희도 얘기를 하겠지만 청장님도 예전에 그쪽에 계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