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건수 10건이면 뭐해요. 다들 승용차들도 갖고 계시지만 고가의 차량을 가지고 최소 70km나 120km를 뛴다는 것은 여기서 분당병원 한 번 갔다 오면 6, 70km 나와요.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청에서 출발합니까? 지장실에서도 부를 수 있고, 저기 천리에서도 부를 수 있고 갔다 와서 그러면 70km 하루 종일 분당병원 한 분 모시고 갔다 오면 4300만 원 플러스 운전자 있잖아요. 또 사무실에 오퍼레이터들 있잖아요.
이것을 효율성 있게 운영을, 그분들 해 주지 말라는 게 아니에요. 더 효율적으로 운영해서 해달라는 요구를 본 위원은 말씀드리는 거예요. 목적이 있잖아요.
우리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지원계획에 보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 취지에 부합하는 보다 적극적인 지원계획 수립이라고 해서 용인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대한 조례가 있습니다. 1차 지원계획에 보면 기본방향과 목표를 균형하여 정책성, 연속성을 확보하고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접근성과 이동권을 보장하는 인간 중심의 교통체계 구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