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60인 이상 규모 쉽지 않아요. 본 위원이 알고 있기는 딱 두세 단체 정도가 지금 떠오르는데 이거는 그냥 거기 지원하려고 이거를 만드신 건가라는 생각도 들고 민간오케스트라를 많이 육성해서 시립보다는 민간단체를 많이 육성하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은 해요. 그런데 그 2억 안에서 꼭 60인 이상 2개 단체를 굳이 이렇게 기준을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차라리 앙상블이나 이런 것처럼 조금 작은 단체도 예산이 투입되고 끊임없이 지원을 하면 언젠가는 60인 이상 오케스트라, 100인 이상 오케스트라도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굳이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서 60인 이상으로 하면 지금 하고 있는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체들한테 그냥 지원을 하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어요. 이거는 신규사업이라고 하기도 그래요. 지금 그들 상주기관으로 지금 지원되고 있잖아요.